페이스북은 검색 광고를 준비 중이다.

페이스북은 작년 12월부터 뉴스피드, 마켓 플레이스 인벤토리 검색 결과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옵션을 테스트 해왔다.

6개월 이상 소규모, 소매 광고주 대상으로 검색 광고를 테스트했다. 당시에는 광고주 일부만 선택했지만, 최근 글로벌에서는 테스트 범위가 점점 확장되고 있다. 이에 페이스북 Product manager는 소규모 테스트였고, 광고 배치 옵션을 확장하기 이전에 광고 효과가 어땠는지 사전 점검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게재 위치 독립형 선택 가능

페이스북은 많은 광고주에게 이 옵션 게재가 적극 사용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확실한 지표를 말하지 않았지만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작년 말부터 테스트를 시작했고 현재 페이스북 검색 결과에만 적용 중이다, 우선 광범위한 네트워크에 검색 광고가 게재될지 결정하기 전에 유저들과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여부를 평가 중’이라고 말했다.

테스트는 소매, 전자상거래 등 작은 규모 광고주 그룹으로 제한하고 있다. 검색 광고는 상업적 의도를 가진 키워드에 표시되지만, 우리가 알던 기존 검색 광고와는 달리 캠페인에 대한 키워드나 구문을 선택할 수 없다. 광고 타입은 뉴스 피드 광고와 유사하며 광고 제목, 이미지 및 텍스트를 사용할 수 있다. 광고에는 스폰서 태그가 포함되고, 제품 카탈로그 판매, 전환 및 트래픽 캠페인에 지원된다.

아직 광고 효과는 알 수 없지만 마케팅 담당자들이 유심히 지켜봐야 할 이유는 있다. 현재 페이스북 광고 인벤토리는 점점 포화상태가 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새로운 광고 게재 위치를 찾는 것이 페이스북도, 광고주에게도 유리해진다. 특히 중소기업 및 소규모 서비스 업체가 자사 제품을 검색하는 잠재고객에게 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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