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기술 없이 전문가 수준의 성과를 만드는법. KPI Board

마케팅 기술 없이 전문가 수준의 성과 만드는 KPI Board (KPI 보드)

마케팅 기술이 없는데 성과 내는 것이 가능해?

의문 가질 사람 있을 듯한데, 가능하다. 우리 고객 중 상당수는 10년 전부터 진행했던 방법이다. 직접 마케팅은 안 한다. 그렇다고 내부에 마케팅 팀도, 직원도 없다. 마케팅 팀을 꾸려봤자 관리도 못해준다. 직원 관리할 여유가 없으니(마케팅 방법, 시간, 자금 문제) 팀을 만들어도 오래지 않아 직원이 나가기 일쑤다. 큰맘 먹고 마케팅 내부 인력 양성해도 실전에서 잔뼈 좀 굵어졌다 싶으면 연봉 높여 떠난다. 다시 빈자리 채우고, 가르치는데 힘 빼다 주객이 전도되기도 한다.

이런 고객을 보면서 그들에게 맞는 생존법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결과는 아주 좋다. 고객 만족도는 당연히 높다. 어떤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거나 세인 평가 기준으로 성공했다 얘기 듣는 사람의 공통점 중에 ‘질문 잘 하는 것’은 빠지지 않는다.

질문 잘 한다는 것은 본인이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얘기다. 질문하는 이유는 아는 걸 다시 확인하기 위함이거나, 자신도 알고 있는 것을 심화하기 위함이다. 전혀 모르면 질문 못 한다. 꺼낼 수가 없다. 학습하지 않고 던지면 질문받는 사람이 그의 수준을 먼저 간파하기 때문에 그만큼 미리 준비를 한다. 그래서 실력이 또 배양된다.

질문을 잘 하는 것과 마케팅이 무슨 관계일까?

마케팅 성공 비법은 다른 게 없다. 회사 경영 원리와 유사한데 매출은 최대한 높이고, 지출은 최소로 유지하는 것이다. 이론 상으론 간단한 것 같지만 실행 단계가 되면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게 된다.

마케팅에서는 중요한 게 데이터다. 방향을 잘 모를 때에는 숫자만큼 투명한 것은 없다.

“우리는 데이터를 절대 버리지 않는다. 이유는 단순하다. 데이터가 상품이나 서비스로 언제 중요해질지 알기 힘들기 때문이다. 사소한 데이터라도 대량으로 취합하고 분석하면 의미 있는 정보가 될 수 있다.” 아마존 CEO인 제프 베조스가 했던 말이다.

데이터를 토대로 1) KPI를 설계하고 2) 평가 방법을 알면 성장한다. 만약 중간에 크고 작은 실수가 있더라도 평가 과정에서 곧 수정되어 바로 잡는다. 이건 배워야 한다. 마케팅 스킬과는 상관없는 것이다. 그동안 오프라인 컨설팅에 적용했던 것을 지방 고객도 온라인 통해 스스로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하기 위해 KPI Board를 만들었다. 주간, 월간 2가지 버전을 올렸는데 초보자는 주 단위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우리 규정도 주 단위 관리다.

원리는 아주 간단하다. 이번 주가 지난주보다 향상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 4 주면 4번 상승한다. 8 주면 8번, 이렇게 분기, 반기를 보내면 어떻게 되겠는가?

아래 첨부한 파일은 KPI Board 샘플이다.

BigFoot9+KPI+Board+-+Facebook+Business+(20171109_20171206).pdf 위 버전은 Business 회원이 사용하는 것인데 교육받은 사람은 어떻게 활용하는지 아는데 마케팅이 처음이고 KPI 개념이 없는 사람은 어렵다고 해서 새 버전을 준비 중에 있다. 이 달 중으로 마케팅 초보자를 위한 버전이 나오는데 달성해야 할 지표를 제공하고, 이번 주에 수행해야 할 것을 딱 짚어 알려 준다.

이 방법을 생각하게 된 배경이 있다.

기술 이전 작업을 진행하면서 기업 규모 관계 없이 문제가 있었다. 우리에게는 너무 익숙한 데이터고, 용어인데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을 경험하지 못한 초보자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케팅 팀에서 활동 중일 정도의 인력이라면 KPI에 대한 개념과 설계 방법, 평가 법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가 예상보다 많았다. 설문 조사를 했고, 그분들이 꼭 필요한데 어려워하는 부분을 바꿨다. 기술이 없는데 대행업체를 어떻게 관리하나?

간단하다. 매주 주말에 새롭게 생성된 KPI Board를 출력해서 대행업체에 주면서 지시만 하면 된다.

‘이번 주에 수행해야 할 목표입니다. 이렇게 진행해 주세요.’

이 한 마디면 된다.

속일 수 있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어뷰징을 하거나 형식적으로 또는 광고를 이용해서 채울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어 한 가지라도 소홀하거나 감추려 하면 다른 지표에서 티 나게 되어 있다. 가령, 관련성(relevant) 떨어지는 콘텐츠로 숫자만 높이려 하면 원했던 그 지표는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유료 광고를 하건, 어뷰징을 해서 높이건) 그러나 그렇게 하면 로열티 지표에서 꼼수가 드러나게 되어 오히려 악영향을 준다.

광고주는 마케팅을 직접 하지는 않지만 어떤 항목을 집중해서 키워 달라고 요청하면 되고, 달성 여부에 대해 어떤 방법으로 진행했는지 질문하고 체크만 하면 된다.

이 관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매주 상승한다. 초보자도, 마케팅 전문가 없는 곳도, 1인 기업도 전문가를 직원처럼 활용할 수 있다. 마케팅 대행업체는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지털 마케팅 채널 운영에 대한 수준을 단기간에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KPI Boad를 사용 중인 기업이 대행사, 언론, 정부기관이 주요 고객인 이유도 이런 점에서 만족했기 때문이다.

마케팅 교육 몇 시간 받는 것으로 직접 실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대행업체에 맡겨도 마냥 안심할 수 없다. 본인이 알지 못하면 질문조차 못한다. 이런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데이터로 상호 검증하는 것이다. 마케팅을 직접 수행할 상황이 못 된다면 KPI 보드를 적극 사용해 보시길 권한다. KPI 보드는 빅풋 9에 접속하면 데모를 시연해 볼 수 있다.

살펴보기 ▶ BigFoot9 KPI Board

원문 : http://zinicap.pe.kr/221158588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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